누군가에게는 당연한 일상인 따뜻한 집.
정윤이네 가족에게도 그런 일상을 선물하고 싶습니다.
어린 나이에 교통사고로 아버지를 잃었지만 어려운 시간을 보내면서도
씩씩하게 꿈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는 정윤이입니다.
그러나, 경제적 부담으로 난방을 위한 최소한의 수리조차 쉽지 않은 상황인데요.
추운 겨울 따듯하게 보내는 것이 당연한 그 일상을,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주고 싶습니다.
정윤이네에게 여러분의 따듯한 마음을 나눠주세요.
정윤이와 가족이 더 편안하고 안락한 보금자리에서 지낼 수 있도록 함께 응원해 주세요! 🫶